1. abejaruco 스페인왕립학술원 스페인어사전(DRAE) 뜻풀이

"abejaruco (또는 abehero) 남성형 명사. 합지목(sindáctilos) 아목에 속하는 조류로, 스페인에 많이 서식한다. 길이는 약 15cm 정도이고 날개는 길고 뾰족하다. 부리는 머리보다 길고 약간 휘어져 있다. 깃털은 노란색, 녹색, 암적색이 주를 이루어 매우 화려하며, 주로 벌을 먹고 산다."
합지란 말은 발가락이 붙어 있다는 뜻이다. 보통 세 번째와 네 번째 발가락(바깥쪽 발가락들)이 밑부분부터 중간 정도까지 피부나 인대로 결합되어 있다. 나뭇가지에서 지지력을 확보하거나 흙벽에 둥지를 파는 데 최적화되어 있다.


2. 네이버(엣센스) 스페인어사전 뜻풀이 -딱새로 오역했다.

벌잡이새과에 속하는 벌잡이새와 다르게 딱새는 솔딱새과에 속하고 동아시아가 서식지이다. 딱새는 스페인어로 colirrojo dáurico이다.

3. abejarucor가 벌잡이새인 증거
3.1 스페인 조류협회 SEO 벌잡이새 abejaruco europeo 묘사

Esta ave, del tamaño de un zorzal común, se distingue por su llamativa combinación de colores. Presenta un pico largo y curvado, con una cola también larga, especialmente las dos plumas centrales, que le proporcionan un aspecto estilizado. Su coloración resulta muy vistosa, con partes dorsales rojizas, amarillas y verdosas, y zonas inferiores verdosas y azuladas. Además destaca su garganta amarilla, delimitada por una línea inferior y un antifaz negro. El iris es de color rojo sangre.
벌잡이새는 노래지빠귀(zorzal común) 정도로 크고(27-29cm) 눈에 띄는 화려한 색상 조합 덕분에 쉽게 식별된다. 부리는 길고 아래로 굽었고 꼬리도 길다. 특히 꼬리 중앙의 깃털 두 개가 길게 뻗어 있어 전체적으로 날씬하고 세련된 느낌을 준다 깃털 색깔은 매우 화려하다. 등은 적갈색, 노란색, 초록색이 어우러져 있고, 배는 초록빛과 푸른빛을 띤다. 또한 목은 노란색으로 도드라지며, 그 경계는 아래쪽의 검은 선과 눈 주위의 검은색 안대 모양 무늬가 있다. 눈의 홍채는 핏빛처럼 붉은색이다.

3.2 abejaruco의 영어 명칭은 bee-eater(벌잡이새)이다.
▶벌잡이새 영상
'동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어치 gayo - 까마귀의 일종이 아니다 (0) | 2026.01.18 |
|---|---|
| 붉은발까마귀 chova, 까마귀과 붉은발까마귀속 (0) | 2026.01.18 |
| 유라시아검은지빠귀 mirlo 구관조가 아니다 (0) | 2026.01.17 |
| 검은찌르레기 tordo serrano (0) | 2026.01.17 |
| 노래지빠귀 tordo - 개똥지빠귀가 아니다 (0) | 20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