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rajes는 한국과 스페인에 있는 뚜껑별꽃이다. 영국왕립식물원 Kew에 따르면 스페인을 포함한 유럽과 서남아시아와 북아프리카아 원산지이고 한국과 북남미와 호주의 귀화식물이다.

https://www.gbif.org/es/occurrence/5075004763

스페인왕립학술원 스페인어사전(DRAE)은 marajes를 "앵초과의 풀로 30~50cm인 줄기가 옆으로 눕듯 자라며 가지가 무성하고, 잎은 마주나고 달걀 모양이며, 털이 없고 잎자루가 없다. 꽃은 꽃자루가 있으며 잎겨드랑이에 하나씩 피는데, 한 변종은 붉은색, 다른 변종은 파란색이다. 열매는 작고 막질로 된 삭과이며 많은 씨앗이 들어 있다. 예부터 수종(부종), 광견병, 독이 있는 동물에 물린 상처 치료에 사용했다."라고 정의했다.


https://www.gbif.org/es/occurrence/6183347977
두껑별꽃은 앵초과 뚜껑별꽃속으로 학명이 Anagallis arvensis L.였으나 2009년 참좁쌀풀속으로 재분류되어 학명이 Lysimachia arvensis (L.) U.Manns & Anderb으로 변경되었다.
한국생물자원관과 스페인왕립식물원 Anthos는 옛 학명을 고수하고 있다.




https://powo.science.kew.org/taxon/urn:lsid:ipni.org:names:77100386-1
네이버(엣센스) 스페인어사전은 우리말 뜻풀이를 등재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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