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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뚜껑별꽃 murajes 앵초과 참좁쌀풀속, 네스(엣스) 미등재

by 엣센스 스페인어사전 뜻풀이 수정 2026. 4. 20.

murajes는 한국과 스페인에 있는 뚜껑별꽃이다. 영국왕립식물원 Kew에 따르면 스페인을 포함한 유럽과 서남아시아와 북아프리카아 원산지이고 한국과 북남미와 호주의 귀화식물이다.

스페인 마요르까섬, 사진 GBIF

https://www.gbif.org/es/occurrence/5075004763

제주도, 사진 제주투데이

스페인왕립학술원 스페인어사전(DRAE)은 marajes를 "앵초과의 풀로 30~50cm인 줄기가 옆으로 눕듯 자라며 가지가 무성하고, 잎은 마주나고 달걀 모양이며, 털이 없고 잎자루가 없다. 꽃은 꽃자루가 있으며 잎겨드랑이에 하나씩 피는데, 한 변종은 붉은색, 다른 변종은 파란색이다. 열매는 작고 막질로 된 삭과이며 많은 씨앗이 들어 있다. 예부터 수종(부종), 광견병, 독이 있는 동물에 물린 상처 치료에 사용했다."라고 정의했다.

스페인, 사진 GBIF

https://www.gbif.org/es/occurrence/6183347977

두껑별꽃은 앵초과 뚜껑별꽃속으로 학명이 Anagallis arvensis L.였으나 2009년 참좁쌀풀속으로 재분류되어 학명이 Lysimachia arvensis (L.) U.Manns & Anderb으로 변경되었다.

 

한국생물자원관과 스페인왕립식물원 Anthos는 옛 학명을 고수하고 있다. 

국립생물자원관
스페인왕립식물원 Anthos
영국왕립식물원 POWO 온라인세게식물
우크라이나, 사진 Kew

https://powo.science.kew.org/taxon/urn:lsid:ipni.org:names:77100386-1

네이버(엣센스) 스페인어사전은 우리말 뜻풀이를 등재하지 않았다.